두 번째 도전, “틔운 미니 상추” 시작! 지난번에 토마토 키워웠는데 이번엔 “틔운 미니 상추”에 도전해봤어요.

아직 파릇한 초보 식집사지만, 토마토로 재미를 본 후라 기대감이 크답니다. 상추 종류는 보통 빠르게 자라니 이번 도전이 쉽지 않을까 싶어요.

왜 상추인가? 빠른 성장의 매력 상추는 금방 자라는 채소라 초보자에게 딱이에요.

씨 뿌린 지 하루 만에 싹이 트는 걸 보면 정말 신기해요. 특히 틔운 미니 상추는 씨앗이 파종된 인공토양 키트 위에서 밝은 자색 줄기와 작은 잎을 띄우는 게 너무 귀엽죠.

또, 상추는 키운 후 바로 식탁에 올릴 수 있어요. 어린잎으로 샐러드, 치마상추로 쌈 채소까지 다양하게 즐길 수 있어요.

비타민 A, C, 철분이 많아 아이 건강에도 좋고요 심은 지 1일차 — 이미 싹이! 실제로 틔운 미니 상추 씨앗을 간밤에 심었더니, 아침에 보니 이미 tiny purple shoots(자색 떡잎)가 튀어나왔어요!

수경재배 시스템답게 물과 양액 공급이 자동으로 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