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쨈쓰맘 썬마입니다 요즘 날이 좋아서 바다 보러 가고 싶은 날 많죠? 저는 진급 축하 겸 친정에 들렀다가 다음날 가족들이랑 다 같이 을왕리에 바람 쐬러 다녀왔어요.
원래는 바다만 보고 근처 예쁜 카페나 가볼까 했는데 역시 우리 아빠! 갑자기 “물회 먹자~ 내가 쏜다!”
하시더니 차를 슝 몰고 도착한 곳이 바로 ‘을항’이라는 음식점이었어요. 을항 인천광역시 중구 선녀바위로55번길 39 을항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모던하고 널찍한 분위기 가게에 딱 들어서자마자 “와, 진짜 넓다!”
라는 말이 절로 나왔어요. 엄청 큰 홀이 있고, 좌석 간격도 널찍널찍해서 답답한 느낌은 1도 없더라고요.
인테리어도 생각보다 세련되고 깔끔해서 부모님이랑 가도, 친구랑 가도 괜찮겠다 싶은 분위기였어요. 주말이라 그런지 사람이 진짜 많았는데, 자리 간 간격이 넓어서 정신없다는 느낌은 안 들었어요.
우리가 먹은 메뉴 & 맛은? 저희는 물회 4인분이랑 육전 하나 시켰어요.
물회 가격은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