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진짜 숙고의 시간을 거쳐 숙원사업을 마무리한 날이에요사실 제가 눈썹이 진짜없고 모나리자에..ㅋㅋ눈썹모양도 예쁘지가 않고 한자 팔 아시죠?

그런 모양이에요..ㅠㅠ친구들도 저 보면서 제발 눈썹 하라고 한다니까요ㅠㅠ그런데도 제가 미루고 미뤘던 이유가 뭐냐구요?저는 진짜 겁보에욬ㅋㅋㅋ 바늘로 찌른다는것도 무섭고 문신했다가 잘못되면솔직히 돌이킬수가 없잖아요ㅠㅠ그러다 좋은 기회로 눈썹시술을 하러 갔습니다두근두근~오늘의 리뷰 - 자연눈썹?

만들면 그만이지!제가 가서 한 반영구 문신샵은평택에 린아트 페이스라는 곳이에요여기 오기까지 마음의 준비를 얼마나했는지후기도 엄청 찾아봤지요제 눈썹은 소중하니까요*.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