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에서 저의 기쁨을 느끼셨을까요?빠비가 할머니네서 자겠다며 저희를 따라오지않았어요솔직히 좀 서운했는데 좀 편해요ㅋㅋ마스크끼고 여유롭게 커피사서 산책도했어요집에오니 8시반밖에 안됐더라구요?
괜히 신나는데 섭섭도 한 마음 입니다오늘의 아침점심저녁 시엄마 생신이라 저녁엔 목살을 구워 먹었어요독감 핑계대고 운동을 안하긴했는데빠비가 없는 진짜 오랜만의 여유라^^좀 즐기고 싶었네요고기 구워먹으면서 밥은 안먹었으니..하핫내일도 친구가 와서 운동은 못할것같은데쩝..이번주 운동은 틀린걸까요..다이어트일기에서 먹방일기로 바꿔야되는건아닌가다시 마음을 가다듬어야겠어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