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만 되면 항상 걱정이 되는게 있지요바로 아이 밥입니다ㅠㅠ 평일에는 제가 회사에 가기때문에 아침,저녁은 시부모님집에서, 점심은 어린이집에서 먹었어요 요즘은 코로나때문에 삼시세끼를 시부모님집에서 먹지만요이제 주말에는 저희랑 하루종일 같이있기때문에 어른들밥은 신경안쓰더라도 우리 빠비가 먹을 밥은 신경을 안쓸수가 없더라구요 제가 음식을 그렇게 잘하는게 아니기때문에..ㅠㅠ 간편하게 해먹는 계란말이라던지.. 동그랑땡이라던지 그런음식을 많이 찾게 되는데 엄마마음이 국물을 꼭 먹이고 싶단말이지요그래서 저는 육수팩을 사용해서 미역국을 만들기로 했어요저는 해물육수팩을 사용했어요100% 국내산 원료를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