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겨울 2월부터 시작된 코로나19사태는 아직도 끝날 기미가 보이지 않아요잠시동안 어? 이제 끝나려나 했는데 어른들의 잘못된 선택으로 인해서 더 심각해져버렸네요 이런 상황으로 인해서 불쌍한건 아이들이에요 학교, 학원 등 친구들을 만날 기회가 사라지고푹푹찌는 더위에서도 외출하기위해서는 답답한 마스크를 써야하지요정말..

어른들도, 아이들도 답답한 상황입니다ㅠㅠ경기도 모든 어린이집에 공문이 내려왔어요 등원 자제!ㅠㅠ 아이들이 너무너무 답답할 것 같아요 저희는 맞벌이부부라 긴급보육이 가능하지만 아주아주 감사하게도 시부모님이 가까이 사시기때문에 우리 빠비를 맡길 수 있어서 한시름 놓았답니다그래서!

한창..........